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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계획 시작하기

요약

GitLab에는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습니다. 작업 계획 과정은 더 큰 워크플로의 일부입니다. 팀이 프로젝트 목표와 작업에 어떻게 접근할지 정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1.0, 2.0, 3.0과 같이 마일스톤을 사용해 릴리스를 정의합니다.

GitLab에는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습니다. 계획, 협업, 문서화, 시간 추적, 보고 기능을 활용하면 투명성과 책임을 높이고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워크플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업 계획 과정은 더 큰 워크플로의 일부입니다.

"작업 계획 및 추적" 섹션이 강조 표시된 GitLab의 주요 작업 다이어그램.

1단계: 타임라인 정의#

팀이 프로젝트 목표와 작업에 어떻게 접근할지 정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1.0, 2.0, 3.0과 같이 마일스톤을 사용해 릴리스를 정의합니다. 메이저 릴리스와 마이너 릴리스를 모두 낼지 결정합니다.

그런 다음 팀이 표준 주기로 계획을 세우게 하려면 이터레이션을 사용합니다. 이터레이션은 스프린트와 비슷한 기간 단위입니다. 예를 들어 2주마다 릴리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2단계: 작업 계획 및 구성#

릴리스 주기를 정한 뒤에는 작업을 구성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에픽은 가장 상위 단계입니다.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를 개괄적으로 보여 주고, 팀의 노력을 전체 비전에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런 다음 이슈를 정의하고 에픽에 할당할 수 있습니다. 이슈는 해결해야 할 특정 버그나 사용자 스토리를 나타냅니다. 이슈는 팀원에게 할당하고, 분류와 우선순위 지정을 위해 레이블을 붙이고, 완료까지 여러 단계에 걸쳐 추적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이슈 안에서 작업을 사용해 업무를 더 작고 실행 가능한 항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목표를 조직의 목표와 맞추기 위해 OKR(목표 및 핵심 결과)을 만들고 에픽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정의하면 팀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자신의 업무가 조직 전체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3단계: 워크플로 시각화#

이슈 보드는 프로젝트 워크플로를 시각적으로 보여 줍니다. "To Do", "In Progress", "Done" 처럼 상태별로 분류된 이슈를 표시합니다. 이슈 보드로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병목이나 차단 요소를 식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4단계: 협업 및 소통#

이슈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해 특정 작업 영역을 더 쉽게 식별하고 집중하려면 레이블을 사용합니다. "bug", "enhancement", "high priority" 처럼 설명이 담긴 레이블을 이슈에 붙이면 관련 작업을 필터링해 찾을 수 있습니다.

이슈의 댓글과 스레드는 토론, 피드백, 협업을 위한 중심 공간이 됩니다. 팀원은 이슈 컨텍스트 안에서 질문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서로의 작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멘션(@username)을 사용해 토론에 참여했으면 하는 사람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멘션하면 그 사람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5단계: 진행 상황 추적#

진행 상황 추적은 작업, 마일스톤, 전체 프로젝트 목표의 상태와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로드맵을 사용하면 에픽과 마일스톤의 타임라인을 시각화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로드맵은 프로젝트를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여 주므로, 주요 산출물이 언제로 계획되어 있고 전체 프로젝트 목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각 이슈에 들인 시간을 기록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작업량을 추정하려면 시간 추적을 사용합니다.

마일스톤 번다운 차트로 특정 마일스톤을 향한 진행 상황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다운 차트는 시간에 따라 열린 이슈, 닫힌 이슈, 남은 이슈 수를 보여 줍니다. 이를 활용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그에 맞게 업무를 조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6단계: 보고 및 분석#

시간이 지나면 분석 기능으로 팀의 성과와 생산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레이블, 마일스톤, 이터레이션으로 필터링해 이슈를 분석합니다. 우선순위, 범주, 그 밖의 사용자 지정 기준으로 이슈를 그룹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7단계: 문서 작성 및 지식 공유#

이 과정 전반에서 진행 상황과 절차를 문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이슈와 머지 리퀘스트에 댓글과 노트를 남기는 것 외에, 요구 사항도 GitLab 워크플로에서 문서화의 중요한 축입니다. 요구 사항은 특정 기능이나 작업에 대한 기대 결과, 수용 기준, 제약 조건을 정의합니다. 요구 사항은 이슈나 위키에 문서화할 수 있으며, 무엇을 전달해야 하고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명확히 보여 줍니다.

위키는 프로젝트 문서화와 지식 관리의 중심 허브 역할을 합니다. 팀원이 프로젝트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편집하고 정리할 수 있는 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위키에는 프로젝트 지침, 기술 사양, 모범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작업 계획 시작하기

GitLab v19.5
원문 보기

요약

GitLab에는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습니다. 작업 계획 과정은 더 큰 워크플로의 일부입니다. 팀이 프로젝트 목표와 작업에 어떻게 접근할지 정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1.0, 2.0, 3.0과 같이 마일스톤을 사용해 릴리스를 정의합니다.

GitLab에는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습니다. 계획, 협업, 문서화, 시간 추적, 보고 기능을 활용하면 투명성과 책임을 높이고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워크플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업 계획 과정은 더 큰 워크플로의 일부입니다.

"작업 계획 및 추적" 섹션이 강조 표시된 GitLab의 주요 작업 다이어그램.

1단계: 타임라인 정의#

팀이 프로젝트 목표와 작업에 어떻게 접근할지 정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1.0, 2.0, 3.0과 같이 마일스톤을 사용해 릴리스를 정의합니다. 메이저 릴리스와 마이너 릴리스를 모두 낼지 결정합니다.

그런 다음 팀이 표준 주기로 계획을 세우게 하려면 이터레이션을 사용합니다. 이터레이션은 스프린트와 비슷한 기간 단위입니다. 예를 들어 2주마다 릴리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2단계: 작업 계획 및 구성#

릴리스 주기를 정한 뒤에는 작업을 구성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에픽은 가장 상위 단계입니다.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를 개괄적으로 보여 주고, 팀의 노력을 전체 비전에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런 다음 이슈를 정의하고 에픽에 할당할 수 있습니다. 이슈는 해결해야 할 특정 버그나 사용자 스토리를 나타냅니다. 이슈는 팀원에게 할당하고, 분류와 우선순위 지정을 위해 레이블을 붙이고, 완료까지 여러 단계에 걸쳐 추적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이슈 안에서 작업을 사용해 업무를 더 작고 실행 가능한 항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목표를 조직의 목표와 맞추기 위해 OKR(목표 및 핵심 결과)을 만들고 에픽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정의하면 팀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자신의 업무가 조직 전체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3단계: 워크플로 시각화#

이슈 보드는 프로젝트 워크플로를 시각적으로 보여 줍니다. "To Do", "In Progress", "Done" 처럼 상태별로 분류된 이슈를 표시합니다. 이슈 보드로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병목이나 차단 요소를 식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4단계: 협업 및 소통#

이슈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해 특정 작업 영역을 더 쉽게 식별하고 집중하려면 레이블을 사용합니다. "bug", "enhancement", "high priority" 처럼 설명이 담긴 레이블을 이슈에 붙이면 관련 작업을 필터링해 찾을 수 있습니다.

이슈의 댓글과 스레드는 토론, 피드백, 협업을 위한 중심 공간이 됩니다. 팀원은 이슈 컨텍스트 안에서 질문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서로의 작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멘션(@username)을 사용해 토론에 참여했으면 하는 사람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멘션하면 그 사람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5단계: 진행 상황 추적#

진행 상황 추적은 작업, 마일스톤, 전체 프로젝트 목표의 상태와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로드맵을 사용하면 에픽과 마일스톤의 타임라인을 시각화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로드맵은 프로젝트를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여 주므로, 주요 산출물이 언제로 계획되어 있고 전체 프로젝트 목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각 이슈에 들인 시간을 기록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작업량을 추정하려면 시간 추적을 사용합니다.

마일스톤 번다운 차트로 특정 마일스톤을 향한 진행 상황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다운 차트는 시간에 따라 열린 이슈, 닫힌 이슈, 남은 이슈 수를 보여 줍니다. 이를 활용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그에 맞게 업무를 조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6단계: 보고 및 분석#

시간이 지나면 분석 기능으로 팀의 성과와 생산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레이블, 마일스톤, 이터레이션으로 필터링해 이슈를 분석합니다. 우선순위, 범주, 그 밖의 사용자 지정 기준으로 이슈를 그룹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7단계: 문서 작성 및 지식 공유#

이 과정 전반에서 진행 상황과 절차를 문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이슈와 머지 리퀘스트에 댓글과 노트를 남기는 것 외에, 요구 사항도 GitLab 워크플로에서 문서화의 중요한 축입니다. 요구 사항은 특정 기능이나 작업에 대한 기대 결과, 수용 기준, 제약 조건을 정의합니다. 요구 사항은 이슈나 위키에 문서화할 수 있으며, 무엇을 전달해야 하고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명확히 보여 줍니다.

위키는 프로젝트 문서화와 지식 관리의 중심 허브 역할을 합니다. 팀원이 프로젝트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편집하고 정리할 수 있는 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위키에는 프로젝트 지침, 기술 사양, 모범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합니다.